드디어..6개월 동안 다나와에서 견적만 내보며 구매후기들을 침을 흘리며 읽던 견적의 달인이 되었던 내가.... 
2003년 3월 제대후 질러버린 당시 120만원대의 컴터를 뒤로하고 드디어 PC를 구매~!!!!!ㅋㅋㅋ
아 감격 감격..뒤따를 배고픔 따위는 이미 안드로~



() | Nikon D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4sec | F/2.7 | 0.00 EV | 5.6mm | ISO-100, 0

그 이름도 간지나는 린필드!!!
역시 CPU는 인텔이 제맛?!ㅋ

데네브와 갈등이 있었지만....



그래픽카드는 디자인이 이뻐야 겜이 잘돌아감.. 그거 모르면 컴맹임 .

제일 고민을 많이 했지만 동급 GTS260보다 성능면에서 앞선다니...
발열과 전력량따윈 무시!!!


() | Nikon D200 | Normal program | Pattern | 1/204sec | F/2.7 | 0.00 EV | 5.6mm | ISO-100, 0

위풍당당 케이스횽~!! 팬이 무려 4개에다가 사이드의 저 팬을 보라! 케이스 내부에 쓰남휘가 일듯한 포쓰!

그래픽카드의 발열과 사이즈를 생각해서 선택함


비록 중소기업 제품이지만 승리의 S-IPS패널. 당신의 모니터 패널이 TN이라면 넌이미 패배자~ㅋ


아 이 모든 사양으로 즐길...
.
.
.
.
.
.
.
.
.
.
소녀시대 TP화일들을 생각 하니 가슴이 콩덕 콩덕~
은 농담이고 ㅋ


와우 풀옵션과 함께 FM, GTA4를 밤새도록!!



아무튼 참 오랜만에 바꾼 컴퓨터 ㅋㅋ
연말이라 가격이 약간 오른 듯한 감도 있지만..
기회가 될때 질러버려야지..
드디어 끊없던 인코딩과 달라란의 각기춤은 안녕이구나 ㅋ

이제 후회 따윈 없음...
다나와 및 하드웨어 커뮤니티 1년정도 끊을 생각 ㅋ

실사진은...내일 퇴근후에 ㅋㅋ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