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러비안의 해적 4 - 낯선 조류!!
내년 개봉이라는데 벌서 부터 기대가 ㅋㅋ
근데 키이라 나이틀리가 안나와서 쪼큼 실망했지만 
뜨악~!!! 페넬로페 크루즈 누님이 나오신다능 ㅋ
어쨋든 빨리 보고싶은... IMAX 3D로 !!!
무한도전 WM7의 마지막편의 방영을 남겨두고 멤버 각자들의 레슬링 닉네임이 화제가 되고있다.
유반장의 저쪼아래 라든지 도니의 집샌물샌, 홍철이의 턱주가리아 등등 ㅋㅋㅋ

그런데 우리의 무도 시청자 분들이 정말 그 주소로 사이트를 개설해버리는 사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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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thebreze.kr BlogIcon breeze 2010.09.09 17:49 신고

    오~ 멋진데


MTV Video Music Awards 2009 무대중
제이지와 앨리샤 키스의 Empire State of Mind 무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참 오랜만에 힙합 다운 싱글이 아닌가 하느 생각을 했던 곡입니다.

EMA에서 잘 모르는 여자 보컬분이 앨리시아 키스 부분을 부르시던데...
그 무대는 앨리시아 키스의 빈자리를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는 공연이었던거 같네요 ㅋㅋ







뒤늦게 VMA'09를 보게 되었습니다.
시작부터 마돈나 누님이 말쑥한 차림으로 등장하시길래 먼일인가 했더니..
마이클 잭슨의 추도사 같은 연설을 하시더군요..

예전 소문으로 돌던 마돈나와 마이클잭슨의 이야기도 중간에 해주면서
잭슨형을 기리는 이야기들을 하더군요..

우리 모두가 그를 버렸다고 말하는 부분은 왠지 공감이 가는 이야기였습니다.
포쓰 넘치는 마돈나누님의 뒤를 이어 헌정 공연 까지...
참 멋지고 인상적인, 잭슨형님이 많이 생각나는 VMA'09 오프닝이였습니다.





Michael Jackson was born in August 1958. So was I.
마이클 잭슨은 1958년 8월에 태어났다. 나도 그렇고.

Michael Jackson grew up in the suburbs of the midwest. So did I.
마이클 잭슨은 중서부지방 근교에서 자랐다. 나도 그랬고.

When Michael Jackson was six, he became a superstar, and was perhaps the world’s most beloved child.
마이클 잭슨은 여섯살 때 수퍼스타가 되었다. 아마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받는 아이였을 것이다.

When I was six, my mother died. I think he got the shorter end of the stick.
내가 여섯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내 생각엔 그가 나보단 덜 불행했던 거 같다.

I never had a mother, but he never had a childhood.
난 엄마가 없었지만 그는 유년시절이 없었다.

And when you never get to have something, you become obsessed by it.
무언가를 절대 가져본 적이 없을때 그것을 더 갈망하게 된다.

I spent my childhood searching for my mother figures.
난 어린시절을 어머니의 모습을 찾는 데 보냈다.

Sometimes I was successful, but how do you recreate your childhood when you are under the magnifying glass of the world.
가끔은 그럴 수 있었다. 하지만 온 세상이 당신을 들여다 보고 있는데 어떻게 유년시절을 되찾을 수 있을까.

There is no question that Michael Jackson is one of the greatest talents the world has ever known.
마이클 잭슨은 존재했던 위대한 천재 중 한 명이었다는 건 의심의 여지가 없다.

That when he sang a song at the ripe old age of 8 he could make you feel like an experienced adult was squeezing your heart with his word.
그는 여덞살의 나이로, 마치 모든 걸 겪어본 어른이 당신의 심금을 울리는 듯하게 만들었다.

That when he moved he had the elegance of Fred Astaire and packed the punch of Muhammed Ali.
그가 춤을 췄을땐 Fred Astaire의 위상을 보는 듯했고 무하마드 알리의 펀치같이 강했다.

That his music had an extra layer of inexplicable magic that didn’t just make you want to dance
그의 음악은 설명이 불가능한 마술과도 같았고 단지 춤을 추게 만든 것뿐이 아니라

but actually made you believe you could fly, dare to dream, be anything that you wanted to be.
당신의 꿈을 향해, 당신이 되고 싶은 무엇이든지 할수 있다고 믿게 만들었다.

Because that is what heroes do and Michael Jackson was a hero.
그건 영웅들이 할수 있는 것이고 마이클 잭슨은 영웅이었다.

He performed in soccer stadiums around the world, and sold hundreds of millions of records and dined with prime ministers and presidents.
그는 세계의 여러 경기장 스태디움에서 공연을 했고, 수천만장의 앨범을 팔았고, 주요 성직자들과 대통령들과도 식사를 함께 했다.

Girls fell in love with him, boys fell in love with him, everyone wanted to dance like him.
남자 여자 할것없이 모두 그를 사랑했고 모두들 그처럼 춤추고 싶어했다.

He seemed otherworldly - but he was a human being.
별세계의 사람같아 보였지만 그 역시 인간이였다.

Like most performers he was shy and plagued with insecurities.
다른 대부분의 연예인들처럼, 그는 수줍음이 있었고 불안감이 그를 괴롭혔다.

I can’t say we were great friends, but in 1991 I decided I wanted to try to get to know him better.
내가 그의 절친한 친구였다고 할 순 없지만 1991년 그와 좀더 가까워지려고 노력했었다.

I asked him out to dinner, I said “My treat, I’ll drive - just you and me.”
그를 저녁식사에 초대했고, "내가 살게. 내가 운전할 거야. 너랑 나랑 둘만."

He agreed and showed up to my house without any bodyguards.
그가 동의했고 보디가드 없이 내 집에 왔었다.

We drove to the restaurant in my car. It was dark out, but he was still wearing sunglasses.
내 차로 레스토랑까지 운전했다. 밖은 어두웠는데 그는 여전히 선글래스를 쓰고 있었다.

I said, “Michael, I feel like I’m talking to a limosine. Do you think you can take off your glasses so I can see your eyes?”

이렇게 말했다. " 마이클, 내가 리무진한테 말하고 있는 거 같아. 니 눈좀 보게 선글래스 벗어줄 수 없어?"

Then he tossed the glasses out the window, looked at me with a wink and a smile and said,
그가 창밖으로 선글래스를 벗어 던지더니 날 보고 윙크를 하며 웃어주었다. 그리고는 이렇게 말했다.

“Can you see me now? Is that better?”
"이젠 나 잘 보여? 좀 나아?"

in that moment, I could see both his vulnerability and his charm.
그때 난 그가 상처받기 쉽다는 것과 그의 매력또한 느낄수 있었다.

The rest of the dinner, I was hellbent on getting him to eat French Fries, drink wine, have dessert and say bad words.
식사하는 동안, 난 그가 프랜치 프라이를 먹게 해보고, 와인을 마셔보게 하고, 디저트를 먹고 욕도 해보게 만드는데 열심히였다.

Things he never seemed to allow himself to do.
그에겐 절대로 허락되지 않는 것들.

Later we went back to my house to watch a movie and sat on the couch like two kids,
그 후, 우리는 내 집으로 돌아가 쇼파에 앉아 그저 아이들처럼 영화를 봤다.

and somewhere in the middle of the movie, his hand snuck over and held mine.
그리고 영화를 보는 도중, 어느샌가 그가 내 손을 슬그머니 잡았다.

It felt like he was looking for more of a friend than a romance, and I was happy to oblige.
그가 원하는건 연애 상대보단 친구인것 같았고, 그럴수 있다는 게 기뻤다.

In that moment, he didn’t feel like a superstar. He felt like a human being.
그순간만큼은 수퍼스타가 아닌 한 사람이었다.

We went out a few more times together, and then for one reason or another we fell out of touch.
우리는 몇 번의 데이트를 더 했고, 어떤 이유들로 멀어졌다.

Then the witchhunt began, and it seemed like one negative story after another was coming out about Michael.
마녀사냥이 시작됐을때, 마이클에 관한 안 좋은 이야기들이 줄지어 등장했었다.  

I felt his pain, I know what it’s like to walk down the street and feel like the whole world is turned against you.
그의 고통을 느낄수 있었고, 온 세상이 등을 돌린 기분이 어떤건지 알수 있었다.

I know what it’s like to feel helpless and unable to defend yourself because the roar of the lynchmob is so loud you feel like your voice can never be heard.
사람들이 죽이지 못해 안달할 때, 당신의 목소리는 절대 전해지지 않는것 같을 때, 스스로를 변론하기도 어찌하지도 못하는 기분이 어떤지 알고있다.

But I had a childhood, and I was allowed to make mistakes and find my own way in the world without the glare of the spotlight.

하지만 난 유년시절이 있었다. 난 실수를 저질러도 괜찮았고, 내 스스로의 길을 찾아갈 수 있었다. 사람들의 이목같은 건 없었으니까.

When I first heard that Michael had died, I was in London, days away from the start of my tour.
처음 마이클의 사망소식을 들었을 때, 런던에서 공연을 며칠 앞두고 있었다.

Michael was going to perform in the same venue as me a week later.
일주일 후 마이클이 같은 장소에서 공연하기로 되어 있었다.

All I could think about in this moment was, “I had abandoned him.”
그때 난 오직 이 생각 밖에 할수 없었다. "내가 그를 모른 체했구나."

That we had abandoned him.
우리 모두 그를 모른 체했다.

That we had allowed this magnificent creature who had once set the world on fire to somehow slip through the cracks.
한때 온 세상을 영광하게 만들던, 이 훌륭한 이를 우리 모두가 어느사이 곤경에 빠져버리게 놔둔 것이다.

While he was trying to build a family and rebuild his career, we were all passing judgement.
그가 그의 가족을 만들고, 그의 업적을 다시 세우려고 하는 동안, 우리 모두는 속단해 버렸던 것이다.

Most of us had turned our backs on him.
우리 대부분이 그에게 등을 돌렸다.

In a desperate attempt to hold onto his memory,
애써 그를 기억하려고,

I went on the internet to watch old clips of him dancing and singing on TV and on stage and I thought, 인터넷으로 오래전 그가 TV에서 춤추고 노래하는 영상들을 보았다. 그리곤 이런 생각이 들었다.

“my god, he was so unique, so original, so rare, and there will never be anyone like him again. He was a king.”
"세상에, 정말 유니크하고, 유일하고, 보기 드문 사람이야. 그리고 다시는 그같은 사람은 나타나지 않을거야. 그는 황제였어."

But he was also a human being, and alas we are all human beings and sometimes we have to lose things before we can appreciate them.
그또한 사람이였고 우리도 마찬가지 이다. 그리고 우리는 때로, 누군가의 소중함을 깨닫기 전에 잃는다.

I want to end this on a positive note and say that my sons, age 9 and 4, are obsessed with Michael Jackson.
내 연설을 긍정적으로 끝마치고 싶고, 이 얘길 하고 싶다. 내 9살 그리고 4살난 아들들이 마이클 잭슨에 푹 빠져있다는 걸.

There’s a whole lot of crotch grabbing and moonwalking going on in my house.
집에서 아이들이 내내 사타구니를 잡고 문워크를 춘다.

And, it seems like a whole new generation of kids have discovered his genius and are bringing him to life again.
그리고 그건 마치 전혀 새로운 세대의 아이들이 마이클의 천재성을 발견하고 그 아이들이 그의 삶을 이어가는것 같다.

I hope that wherever Michael is right now he is smiling about this.
지금 마이클이 어디에 있건, 웃고 있길 빈다.

Yes, Michael Jackson was a human being but he was a king.  
그렇다. 마이클 잭슨도 사람이였지만 그는 황제였다.  

Long live the king.
왕이여 영원하라.

우연히 예고편을 봤는데
머랄까... 원래 극장판 다큐 이런거 찾아서 보진 않는데...
이 영화는 꼭 보고싶네...
내용 또한 무거운 주제가 아니라 100년전 이주한 쿠바 한인들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








시간의 춤
감독 송일곤 (2009 / 한국)
출연 이하나, 장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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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gees...
소싯적 힙합 음악좀 듣는다던 학창시절~
제일좋아하던 뮤지션...
느낌이 레게+힙합+블루스+소울+...
이런 복잡다양한 장르가 뒤섞인듯한 느낌..
중학생때였나?? 우연히 알게되어서
(아마도 지구촌뮤직비디오?GMV? 암튼 이잡지..꽤 오래 구독했다 ㅋ)
앨범을 샀었다...이른다 명반이라 일컬어지는 THE SCORE(맞나 모르것따ㅡ.ㅡ;)
오래전 일들이라 앨범명이라든지 제목등등이 부정확할수도 있다..
내돈주고 산 앨범중에 가장 명반이 아닐까 싶다....
물론 지나간 앨범이 아닌 동시대 발매경우에 한해서...
암튼 그당시 내가 좋아하던 곡으로는 Ready Or Not, No Woman No cry, Killing Me Softly 등등
그 이후로 해체를 한 퓨지스는 먼저 보컬이었던 로린힐누님의 대박 쏠로앨범 Miseducation
(역시 부정확하다...암튼 미쓰에듀케이션..요 발음이었다 ㅋ) 이 그래미를 싸그리 쓸어버리며
최고의 여성 싱어송라이터로 떠오랐고 그 뒤로 약간은 존재감이 떨어지던(순전히 내 입장에서) 프라스행님의
대박 씽글 "Getto supasta"로 힛트를 치고 퓨지스의 프로듀서겸 랩퍼였던 와이클리프 진 행님또한
쏠로 앨범,싼타나앨범,데스티니차일드앨범 등등에 프로듀서,피처링으로 참여함으로써
그 능력을 발휘하고있다...근데 와이클리프진 행님의 음악은 갈수록 어렵다...뭐 근래 음악은
다시 힙합으로 돌아왔다니....들어보고싶지만..음악을 안듣기 시작한지 오래되서..ㅋㅋ
암튼 잡다한 그때 지식들..그땐 랩퍼 이름 외우고 정식 데뷰전 지네들끼리 몰려다니던 크루이름,족보,파벌,라이벌,형제 등등 외우고 다니는게 진정한 힙합 매니아라고 생각했던터라 ㅋㅋ
근데 정작 이제 와서 기억 나는게 거의 없다는게 문제....

아무튼 Fugees의 The Score앨범은 지금 들어도 촌스럽지 않은.. 아주 좋은 앨범!!! 추천한방~!!ㅋ

/ 외국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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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laya1.net BlogIcon PLAYA1 2007.07.24 00:57 신고

    아하 제목이랑 본문 첫줄 Fugees인데 오타났음...수정 귀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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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작은 꼬맹이 동훈이의 노래

키가작은 꼬맹이의 노래

키가작은 꼬맹이의 노래 오

키가작은 꼬맹이의 노래

(다같이)

every body 모두 put's hands up

every body 모두 put's hands up

every body 모두 throw your hands up

every body 모두 죽지않아

키가작은 꼬마 동훈이 이이

내얘기를 한번 들어 보세요 오오~ 오

받아쓰기 20점 동네 꼬마 비웃어~

나랑키도 비슷해 이것참 난  석사인데 (들어보세요~)

키도작고 못생겼는데 오오~

가진것도 하나 없는데~

에고 no money baby

키가작아서 난 행복해~ 우우

세상 모든것을 우러러 볼수 있으니까

나는 행복해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오오오 나는 죽지않아~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나는 키작은 꼬마 동훈이니깐~

브레이크 다운~ 쉬욱 풍!

(다같이 내이름 뭐 say are name)

니노 막시무스 카이저 쏘제 쏘냐도르 앤 스파르타

죽지않아 나는 죽지않아

나는 키작은 동훈이니까~

사랑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않아

사업에 실패해도 절대 죽지않아

시험에 떨어져도 절대 죽지않아
you and i we never die


  1. Favicon of http://thebreeze.kr BlogIcon 산들바람 2007.07.23 17:27 신고

    안나온다

  2. Favicon of http://playa1.net BlogIcon PLAYA1 2007.07.23 17:44 신고

    인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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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KBS Drama 경성스캔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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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권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푸른하늘 밝은 달아래
곰곰히 생각하니 세상 만사가
춘몽중에 또다시 꿈같도다

이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이 무엇이냐
부귀와 영화를 누렸으면
희망이 족할까
담소화락에 엄벙덤벙
주색 잡기에 침몰하야
세상 만사를 잊었으면 희망이 족할까


.
.
.

이노래를 처음 들었던게
SBS드라마 야인시대에서 시라소니 형님이 부르던거 ㅋㅋㅋ
그당시는 찾다가 못찾았는데
요즘 경성스캔들이 인기인지 한고은으로 많이 올라와 있어서 찾았다 ㅋ
한고은버젼도 참 분위기 나고 좋은데 역시 시라소니삘은 전인권~ㅋㅋ
이노래가 일제시대부터 실제로 내려오던 구전가요라고한다

  1. 우주 2007.07.06 23:03 신고

    잘듣고 갑니다.. 너무 좋네요 하하.. ^^ 블로그맞나요? 너무 괜찮네요 -전 개인적으로 한고은씨께 더 ㅋㄷ 그럼 좋은시간 보내세요 ^^

  2. 2007.07.12 20:42

    비밀댓글입니다



ABBA



박해미( 놀러와 中 )





I don't wanna talk
About the things we've gone through
Though it's hurting me
Now it's history
I've played all my cards
And that's what you've done too
Nothing more to say
No more ace to play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standing small
Beside the victory
That's her destiny


I was in your arms
Thinking I belonged there
I figured it made sense
Building me a fence
Building me a home
Thinking I'd be strong there
But I was a fool
Playing by the rules


The gods may throw a dice
Their minds as cold as ice
And someone way down here
Loses someone dear
The winner takes it all
The loser has to fall
It's simple and it's plain
Why should I complain.


But tell me does she kiss
Like I used to kiss you?
Does it feel the same
When she calls your name?
Somewhere deep inside
You must know I miss you
But what can I say
Rules must be obeyed


The judges will decide
The likes of me abide
Spectators of the show
Always staying low
The game is on again
A lover or a friend
A big thing or a small
The winner takes it all


I don't wanna talk
If it makes you feel sad
And I understand
You've come to shake my hand
I apologize
If it makes you feel bad
Seeing me so tense
No self-confidence
But you see
The winner takes it all
The winner takes it all...


우리가 겪어온 일에 대해 말하고 싶지 않아요
나에게 상처를 주었을지라도 이젠 과거니까요
내가 할 수 있는 건 다했고
당신도 역시 할 만큼 했지요
더 이상 할 말도 없고 내 놓을 에이스도 없어요

이긴 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지요
패자는 왜소하게 서 있을 뿐
승리라기 보다
그녀의 운명이겠지요

난 당신 품에 안겨 그곳에 소속되어 있다고 생각하면서
내 주위에 울타리도 치고 집을 꾸미면서
난 건재할 것이며
그리고 그것이 맞는 일이라 생각했죠
하지만 규칙대로 했으니
난 바보였죠

신들이 주사위를 던집니다.
그들의 마음은 얼음처럼 냉정하죠
그리고 사람들은 사랑하는 이를 잃고 말죠
승자가 모든 것을 얻고
패자는 떨어지게 마련인 것을,
그거야말로 단순명료한 것을
난 왜 불평하는지...

하지만 내가 입을 맞추었던 것 처럼
그 여자도 입을 맞추었는지요

그녀가 당신 이름을 부를때 같은 느낌이었는지?
내 마음 깊은 곳에선
당신을 그리워하고 있다는 걸 당신 잘 알잖어
하지만 내가 무슨 말을 하겠어
게임의 규칙엔 따라야지

심판들은 결정을 내리겠지
나같은 패자는 승복하라고
쇼의 관중들은 항상 조용히 지켜볼 뿐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연인이든 친구든
큰 것이든 작은 것이든
승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지

네가 슬픔을 느낀다면
말하지 않을게
그리고 네가 악수를 청해 온데도
난 이해해
만약 네가 긴장되어 자신감없이 서 있는
나의 모습을 보는 것이 언잖다면
사과할게
니도 알다시피
이긴 자가 모든 걸 갖게 마련이니깐

.
.
.
.
.
.


박해미 노래한번 참 시원시원하게 잘한다~
아바 노래는 들을수록 다 좋으거 같고~



 


 

He Is a Pirate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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